국민체육진흥공단(www.kspo.or.kr)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㈜(www.sportstoto.co.kr)는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한 주 동안 농구토토 W매치 5개, 스페셜+ 3개, 매치 2개, 스페셜N 2개, 스페셜 2개, 승5패 1개 회차 등 총 15개 회차의 농구토토 게임을 연속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.
국내 여자프로농구 WKBL 1경기를 대상으로 시행되는 W매치의 경우 4일(월)에 열리는 하나은행-신한은행전을 대상으로 한 15회차부터 7일 삼성생명-우리은행전, 8일 KDB생명-하나외환전, 9일 신한은행-국민은행전, 10일 우리은행-삼성생명전까지 모두 5개 회차가 발매된다.
국내외 프로농구 14경기를 대상으로 시행되는 농구토토 승5패의 경우 KBL 5경기와 NBA 9경기로 8일에 6회차를 발행한다.
스포츠토토 관계자는 "다양한 종류의 농구토토 게임이 한 주 동안 농구팬들을 찾아간다"며 "그동안 나타난 각 팀들의 전력을 면밀히 분석한다면, 적중률을 높일 수 있을 것"이라고 밝혔다.
한편 각종 농구토토 게임의 자세한 정보는 스포츠토토 홈페이지(www.sportstoto.co.kr) 및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(www.betman.co.kr)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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